공식 분석 자료
서울의목소리 시민 의견 분석보고서
조사 기간 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 ·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21일 · 보고서 작성 2026년 5월 26일
서울의목소리가 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 서울 시민 4,818명에게 물은 결과, 서울 생활의 가장 큰 고충은 집값·월세(29.0%)였고 상위 4개 고충이 전체의 79.7%를 차지했습니다.
서울 시민이 남긴 생활 불편과 정책 요구를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보고서 원문(65쪽)은 PDF로 바로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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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생활 고충 순위
| 순위 | 항목 | 응답 수 | 비율 |
|---|---|---|---|
| 1위 | 집값·월세 | 1,395건 | 29.0% |
| 2위 | 안전·치안 | 1,096건 | 22.7% |
| 3위 | 출퇴근·교통 | 690건 | 14.3% |
| 4위 | 물가·생활비 | 658건 | 13.7% |
| 5위 | 녹지·환경 | 271건 | 5.6% |
| 6위 | 일자리·노동 | 231건 | 4.8% |
| 7위 | 여가·문화·인프라 | 184건 | 3.8% |
| 8위 | 육아·보육·돌봄 | 111건 | 2.3% |
| 9위 | 교육 | 109건 | 2.3% |
| 10위 | 의료·복지 접근성 | 73건 | 1.5% |
질문으로 보는 보고서
- 서울 시민이 가장 많이 꼽은 생활 고충은?서울의목소리 시민 설문(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 4,818건)에서 서울 생활의 가장 큰 고충 1위는 집값·월세로, 1,395건(29.0%)이었습니다.
- 연령·성별에 따라 서울 생활 고충은 어떻게 다를까?남성은 20대 이하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집값·월세가 1위였고, 여성은 20대 이하에서 안전·치안(68.6%), 60대 이상에서 물가·생활비(30.7%)가 1위였습니다.
- 직장인·학생·자영업자가 꼽은 서울 생활 고충 1위는?직장인·자영업자·프리랜서·주부·은퇴층은 모두 집값·월세를 1위로 꼽았고, 학생과 구직자는 안전·치안을 1위로 꼽았습니다.
- 서울 시민은 왜 집값·월세를 가장 큰 고충으로 꼽았나?집값·월세는 1,395건(29.0%)으로 서울 생활 고충 1위였고, 응답자들은 "열심히 일해도 집을 살 수 없다"는 절망과 주거비 부담을 가장 많이 이유로 들었습니다.
- 서울 시민이 안전·치안을 고충으로 꼽은 이유는?안전·치안은 1,096건(22.7%)으로 서울 생활 고충 2위였고, 성범죄 두려움과 귀갓길 불안을 호소한 20대 이하 여성 응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서울 출퇴근·교통 불편은 어디에서 가장 컸나?출퇴근·교통은 690건(14.3%)으로 서울 생활 고충 3위였고, 자치구 중에서는 구로구 응답자의 49.6%가 교통을 꼽아 서울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서울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생활비 부담은?물가·생활비는 658건(13.7%)으로 서울 생활 고충 4위였고, 외식비·장바구니 같은 식비 부담이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 서울 시민이 차기 서울시장에게 바란 것은?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시민 4,818명이 차기 서울시장에게 남긴 요구는 생활행정, 공약 이행, 여성 안전, 균형 발전, 시민 참여의 5개 주제로 모였습니다.
- 서울의목소리 조사에서 나온 지역 집단민원은?같은 지역 현안을 여러 시민이 반복 제기한 집단민원은 7건이었고, 가장 많은 것은 구로구 고척동의 신구로선 착공 요구(123건)였습니다.
조사 방법
- 조사 기간
- 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 (51일)
- 응답 수
- 4,818건 (전수 분석)
- 조사 지역
-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
- 수집 채널
- 웹 55.5% · 링크공유 40.5% · QR 2.7% · 직접 1.1% · 카카오 0.2%
- 문항
- 생활 최대 고충 1개 선택(10개 항목), 선택 이유(주관식), 차기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주관식)
- 분석 방식
- 주관식은 반복 키워드 추출 → 의미 범주화 → 대표 인용 선정의 3단계 질적 코딩
해석할 때 주의할 점
- 자발적 참여로 모은 비확률 표본(편의 표본)이라 서울 시민 전체를 대표하는 확률 표본 조사가 아닙니다.
- 여성 응답자(61.6%)와 20대 이하(30.6%)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안전·치안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후 특정 채널을 통한 집중 유입으로 급증했으므로 해석할 때 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 같은 주제의 반복 응답(집단민원 7건)도 개별 건수 그대로 집계에 포함했습니다.
자치구별 응답 수
| 자치구 | 응답 수 | 비율 |
|---|---|---|
| 송파구 | 362명 | 7.5% |
| 성동구 | 325명 | 6.7% |
| 구로구 | 276명 | 5.7% |
| 마포구 | 270명 | 5.6% |
| 강남구 | 267명 | 5.5% |
| 영등포구 | 261명 | 5.4% |
| 관악구 | 258명 | 5.4% |
| 강동구 | 221명 | 4.6% |
| 종로구 | 200명 | 4.2% |
| 동대문구 | 188명 | 3.9% |
| 서초구 | 182명 | 3.8% |
| 성북구 | 181명 | 3.8% |
| 은평구 | 179명 | 3.7% |
| 노원구 | 177명 | 3.7% |
| 동작구 | 167명 | 3.5% |
| 서대문구 | 164명 | 3.4% |
| 강서구 | 164명 | 3.4% |
| 광진구 | 160명 | 3.3% |
| 도봉구 | 155명 | 3.2% |
| 용산구 | 125명 | 2.6% |
| 양천구 | 124명 | 2.6% |
| 중랑구 | 118명 | 2.4% |
| 강북구 | 102명 | 2.1% |
| 중구 | 96명 | 2.0% |
| 금천구 | 96명 | 2.0% |
자주 묻는 질문
- 서울의목소리 분석보고서는 무엇을 조사했나요?
- 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51일)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모은 시민 설문 4,818건을 전수 분석해, 서울 생활의 가장 큰 불편 10개 항목과 그 이유, 차기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서울 시민 생활 고충 1위는 무엇인가요?
- 집값·월세로 1,395건(29.0%)이었습니다.
- 이 조사는 서울 시민 전체를 대표하나요?
- 대표하지 않습니다. 자발적 참여로 모은 비확률 표본이며 여성과 20대 이하 응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보고서 원문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이 페이지 상단의 PDF 버튼으로 65쪽 분량의 보고서 원문을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