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생활비 부담은?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21일 · 최종 수정 2026년 10월 9일 · 서울의목소리
물가·생활비는 658건(13.7%)으로 서울 생활 고충 4위였고, 외식비·장바구니 같은 식비 부담이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서울의목소리 분석보고서는 물가·생활비 응답을 "밥값·월세·관리비·사교육비까지, 수입은 그대로인데 생활 전방위에서 지출 압박이 커졌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로 요약했습니다. 성별·연령이 고르게 나타난 공통 의제였고, 다른 항목보다 자영업·소상공인 응답이 집중됐습니다.
응답에서 반복된 5개 주제
- 식비(외식비·장바구니·식재료)
- 생활비 대비 임금 정체
- 월세·관리비·공과금 등 고정비
- 자영업·소상공인 원가 압박
- 교육비·생필품 등 기타
물가가 1위인 집단
성별·연령대 10개 집단 중 60대 이상 여성(244명)은 물가·생활비(30.7%)를 집값·월세(29.1%)보다 많이 꼽아 유일하게 물가·생활비가 1위였습니다.
집값·월세와 물가·생활비를 합친 경제적 부담 응답은 전체의 42.7%였습니다.
이 조사는 자발적 참여로 모은 비확률 표본입니다. 여성(61.6%)과 20대 이하(30.6%) 응답 비중이 높고, 안전·치안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후 특정 채널을 통한 집중 유입으로 급증했으므로 서울 시민 전체의 비율로 일반화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울 시민 중 물가·생활비를 가장 큰 고충으로 꼽은 비율은?
- 4,818건 중 658건, 13.7%로 4위였습니다.
- 물가·생활비를 1위로 꼽은 집단은?
- 60대 이상 여성으로, 30.7%가 물가·생활비를 1위로 꼽았습니다.
- 집값과 물가를 합친 경제적 부담 응답 비율은?
- 42.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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