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이 가장 많이 꼽은 생활 고충은?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21일 · 최종 수정 2026년 10월 9일 · 서울의목소리
서울의목소리 시민 설문(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 4,818건)에서 서울 생활의 가장 큰 고충 1위는 집값·월세로, 1,395건(29.0%)이었습니다.
2위는 안전·치안 1,096건(22.7%), 3위는 출퇴근·교통 690건(14.3%), 4위는 물가·생활비 658건(13.7%)입니다. 상위 4개 항목이 전체 응답의 79.7%를 차지했습니다.
| 순위 | 항목 | 응답 수 | 비율 |
|---|---|---|---|
| 1위 | 집값·월세 | 1,395건 | 29.0% |
| 2위 | 안전·치안 | 1,096건 | 22.7% |
| 3위 | 출퇴근·교통 | 690건 | 14.3% |
| 4위 | 물가·생활비 | 658건 | 13.7% |
| 5위 | 녹지·환경 | 271건 | 5.6% |
| 6위 | 일자리·노동 | 231건 | 4.8% |
| 7위 | 여가·문화·인프라 | 184건 | 3.8% |
| 8위 | 육아·보육·돌봄 | 111건 | 2.3% |
| 9위 | 교육 | 109건 | 2.3% |
| 10위 | 의료·복지 접근성 | 73건 | 1.5% |
집값과 물가를 합하면 얼마나 되나
집값·월세와 물가·생활비를 합친 경제적 부담 응답은 42.7%로, 서울의목소리 분석보고서는 서울을 경제적 압박·이동 불편·안전 불안이 동시에 작동하는 도시로 진단했습니다.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 기간은 2026년 4월 1일 ~ 2026년 5월 21일(51일)이고,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에서 4,818건을 모아 전수 분석했습니다. 응답자는 10개 항목 중 가장 큰 불편 1개를 고르고, 이유와 차기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을 직접 썼습니다.
이 조사는 자발적 참여로 모은 비확률 표본입니다. 여성(61.6%)과 20대 이하(30.6%) 응답 비중이 높고, 안전·치안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후 특정 채널을 통한 집중 유입으로 급증했으므로 서울 시민 전체의 비율로 일반화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울 시민 생활 고충 2위는 무엇인가요?
- 안전·치안으로 1,096건(22.7%)이었습니다. 이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후 급증했고 20대 이하 여성 응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상위 4개 고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 집값·월세, 안전·치안, 출퇴근·교통, 물가·생활비 4개 항목이 전체 4,818건 중 79.7%를 차지했습니다.
- 가장 적게 꼽힌 고충은 무엇인가요?
- 의료·복지 접근성으로 73건(1.5%)이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