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퇴근·교통 불편은 어디에서 가장 컸나?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21일 · 최종 수정 2026년 10월 9일 · 서울의목소리
출퇴근·교통은 690건(14.3%)으로 서울 생활 고충 3위였고, 자치구 중에서는 구로구 응답자의 49.6%가 교통을 꼽아 서울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의목소리 분석보고서는 출퇴근·교통 응답을 "대중교통 혼잡, 교통 소외 지역, 도로 정체, 교통약자 이동권 배제 등 이동의 어려움이 제기됐습니다."로 요약했습니다. 직장인 비중이 특히 높았고 30~40대가 응답의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응답에서 반복된 5개 주제
- 대중교통 과밀·혼잡
- 교통 소외지역 인프라 부재
- 도로 교통체증
- 교통약자 이동권
- 행사·집회·공사로 인한 교통 통제
교통 소외 지역의 집단 요구
출퇴근·교통 응답 안에서는 구로구 고척동 주민의 신구로선 고척역 신설 요구가 10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보고서의 집단민원 집계에서는 고척동 교통 소외·신구로선 착공 요구가 12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주제 | 응답 수 | 지역 |
|---|---|---|
| 고척동 교통 소외 / 신구로선 착공 요구 | 123건 | 구로구 고척동 일대 |
| 올림픽파크포레온 명일로 지하보행로 개설 | 29건 | 강동구 둔촌1동 |
|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 3건 | 송파구 위례 |
이 조사는 자발적 참여로 모은 비확률 표본입니다. 여성(61.6%)과 20대 이하(30.6%) 응답 비중이 높고, 안전·치안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후 특정 채널을 통한 집중 유입으로 급증했으므로 서울 시민 전체의 비율로 일반화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울에서 교통 불만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 구로구로, 응답자의 49.6%가 출퇴근·교통을 가장 큰 고충으로 꼽아 서울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출퇴근·교통을 고충으로 꼽은 응답자는 몇 명인가요?
- 4,818건 중 690건(14.3%)으로 3위였습니다.
- 신구로선 착공 요구는 몇 건인가요?
- 보고서 집단민원 집계에서 고척동 교통 소외·신구로선 착공 요구는 123건이었고, 출퇴근·교통 분석 파트에서는 신구로선 고척역 신설 요구가 10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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