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이 안전·치안을 고충으로 꼽은 이유는?
데이터 기준일 2026년 5월 21일 · 최종 수정 2026년 10월 9일 · 서울의목소리
안전·치안은 1,096건(22.7%)으로 서울 생활 고충 2위였고, 성범죄 두려움과 귀갓길 불안을 호소한 20대 이하 여성 응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0대 이하 여성 1,309명 중 68.6%가 안전·치안을 1위로 꼽았습니다. 서울의목소리 분석보고서는 안전·치안 응답을 "성범죄 두려움과 귀갓길 불안 등 서울 거주 여성의 일상화된 공포와 생활 곳곳의 안전 문제가 제기됐습니다."로 요약했습니다.
응답에서 반복된 4개 주제
-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대응
- 성매매 단속과 규제
- 친밀한 관계의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 귀갓길·공공장소 생활안전 인프라
안전·치안 응답은 언제 늘었나
안전·치안 응답은 2026년 4월 22일 이전 27명(1.4%)에서 조사 종료 시점 1,096명(22.7%)으로 약 40배 늘었습니다. 보고서는 5월 초 여성 대상 범죄 이슈가 SNS로 확산되며 특정 채널을 통한 집중 유입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급증은 특정 채널의 집중 유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안전·치안 비율(22.7%)을 서울 시민 전체의 비율로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응답 내용 자체는 실제 시민이 직접 쓴 서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울에서 안전·치안을 가장 큰 고충으로 꼽은 사람은 주로 누구인가요?
- 20대 이하 여성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0대 이하 여성 1,309명 중 68.6%가 안전·치안을 1위로 꼽았습니다.
- 안전·치안 응답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 2026년 4월 22일 이후 응답이 약 40배 늘었고, 보고서는 5월 초 여성 대상 범죄 이슈의 SNS 확산에 따른 집중 유입으로 분석했습니다.
- 안전·치안 응답에서 반복된 주제는 무엇인가요?
-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대응, 성매매 단속과 규제, 친밀한 관계의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귀갓길·공공장소 생활안전 인프라의 4개 주제가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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